2008년 01월 16일
암담하다.
# by CandyD | 2008/01/16 00:2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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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無風竹林
네 입술의 까슬함과 도.. 태엽생쥐의 꿈꾸는 공간.. 보름달의 생각 re-presentation 아뿔싸! 지구에서 살다... Parasitic Realm of Re.. Dive to Bleu 허무주의자의 낙관론 Argent's Lair 순간의 연장, 하수처리 미쳐야 미친다. why not....? 최근 등록된 덧글
실화는 아닌걸로 알고 ..
by CandyD at 09/12 이거 실화인가요? by dd at 09/03 by 김혜정 at 02/24 감마리놀랜산추천해요~.. by remember at 12/24 그러게요^^ 감사합니다. by CandyD at 01/06 헛 제가 1등이네요 @_@; by Murky at 01/04 성산동에 삽니다.^^ 올.. by bereca at 12/27 제가 필어공인데^^ by 필어공 at 10/03 네 알아요;;; 근데 누구세요? by CandyD at 09/24 아시네요. by 1 at 09/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여성뮤지션 강허달림, ..
by 살구나무 일상. by 엉켜진 빨간끈..이제는.. 다시 답변. by 엉켜진 빨간끈..이제는.. 그 대화에 관하여. by 엉켜진 빨간끈..이제는.. [주민관리제]우리나라.. by ksm7279 또 1년 계획. by 엉켜진 빨간끈..이제는.. _ 서로를 성장하게 만드.. by _ 오늘도 꼬리살랑♥ 계획 by 엉켜진 빨간끈..이제는.. 나의 성적 환상 by myeyes 그럼 남자는...? by Bookmark |
2008년 01월 14일그러니까...
친구가 어때? 라고 물었어요.
그냥 웃기만 했는데... 사실 많이 두려워요. 많이 걱정되고... 많이 머리도 아프고.... 요즘은, 너무 무난히 하루가 흘러가고 있어서....그게 도리어 너무 무서울 지경이예요. 나... 괜찮게 살아가고 있는걸까요? 1년전의 그 어떤날보다 안정되고 무난한 일상인것만 같아서... 사실은 잘 살고 있는지 조차 두려워요. # by CandyD | 2008/01/14 07:49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2월 29일2007년 내 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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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CandyD | 2007/12/29 01:57 | 트랙백 | 덧글(2) 2007년 12월 27일첫사랑, 너.
어딨는거니.
나를 부담스럽다 했따던 그날 이후, 너를 찾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어. 그러다 오늘 우연히 너를 발견했어. 너...잘 지내고 있는거겠지? # by CandyD | 2007/12/27 23:41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2월 16일재발
재발..이란 표현이 제일 적절하다.
저번에 J네 갔을때 이후니까 한달은 더된거같은데... 손이 오그라든다 어찌해야할바를 몰라서 조금 떨리는 왼손마저 그러지 않기를 바라면서 타자를 치고있다 안다.. 순전히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그래도 두렵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내손이면서도 내손같지가 않다. 나를 직시하던일을 멈추고있었다. 그리고 그동안은 괜찮았다. 바쁘기도했었고.... 그런데 다시 이모양이다.... 겨우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역시 직시하지않고있었기 때문이란걸 깨닫는다. 젠장. # by CandyD | 2007/12/16 22:54 | 트랙백 | 덧글(2) 2007년 12월 15일난, 네사람이 아니다.네가 내사람이 아니었듯이, # by CandyD | 2007/12/15 02:22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2월 14일다를게 없잖아.이런 삶 따위. # by CandyD | 2007/12/14 21:32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2월 05일잡설.
어쩌면, 모든걸 다 버리고 '복수'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럼 지금 뭔가 달라질까? 난 후련할까? 지금이라도, 내가 하고자만 한다면, 난 복수 할 수 있잖아요. 더 상처받게 하는 법을 알고있을지도 모르는데... 아직도 멀었어... 보고싶고, 보기 싫어요. 알고, 느껴지는것도 싫어요. 그게 1%인지 100%인지는 중요하지가 않아요. 이미, 어느정도의 '삶'을 내가 알고 있다는거예요. 아예- 다 도려내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나의 의미있던 1년을 당신은 '아무의미없음'으로 만들어버려요. 가끔 난 당신의 1년에 아예 없는 사람인것만 같아. 어쩄뜬 함께한 1년이 네 기억 어딘가에 있긴 한거니? .... 난 정말 풀어내가고 있긴 한걸까? 또 예전의 언젠가처럼, 나를 몰아쳐가면서 밤새 놀아재끼고, 헛웃음만 날려대면서 꽁꽁 눌러버리고 있는게 아닐까? 가끔 가슴이 먹먹해질때마다, 그냥 더 놀고, 집에 들어가지 않고, 밖을 배회하고... 그냥 그러고 있는게 아닐까? 풀어내고 있다고 생각하니? 관계의 재작업은 절대 혼자 할 수 있는게 아니라니까. 상처주고 생채기내고 또 그 생채기로 다시 상처를 주고... 거봐. 난 끝까지 나 혼자 살려고 발버둥칠꺼야. 이기적이고 이기적이야. 재수없어정말. 마구마구 달리다가 사고나 나버렸으면 좋겠어. 골로가버렸으면 좋겠어. 확- 죽어버리면. 몇년쯤 지나면 그럴지도 모르잖아. 그때....이름은 잘 기억 안나는데, 그런 애가 있었어. 라고...ㅋㅋ 뭐래...또 저지랄이야. 난 벽에 똥칠할때까지 잘먹고 잘 살꺼야. # by CandyD | 2007/12/05 02:51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2월 05일She's mineshe's mine 이 책을 처음본게 언제였을까... 대학초반때였던 것도 같은데..오래됐구나.. 그때의 난 MTF 두명을 알고 있었던거 같다.. 뭐, 적당한 친분의 관계였고, 성전환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하지도 않았었나.. 기억도 나지 않아.. 여튼 저 책을 읽었을 때, 그냥 무심히 읽었던 것만 같은데... 새로 읽은 저 책은 글자 하나하나가 너무 아프다.. 수술을 하러 가는 지수의 마음도, 지수와 함께 하는 선주의 마음도.. 그냥 바라보기만 하던 민정의 마음도... 다...다 내 마음만 같다.. 사랑이 독이 된다. 나에게도 상대편에게도... 너무 아프다.. 나의 지난 시간들을 녹여내는 무언가가 느껴진다.. 사랑. 독. she's mine 젠장. # by CandyD | 2007/12/05 00:2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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