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4일
그러니까...
친구가 어때? 라고 물었어요.
그냥 웃기만 했는데...
사실 많이 두려워요.
많이 걱정되고...
많이 머리도 아프고....
요즘은,
너무 무난히 하루가 흘러가고 있어서....그게 도리어 너무 무서울 지경이예요.
나...
괜찮게 살아가고 있는걸까요?
1년전의 그 어떤날보다 안정되고 무난한 일상인것만 같아서...
사실은 잘 살고 있는지 조차 두려워요.
그냥 웃기만 했는데...
사실 많이 두려워요.
많이 걱정되고...
많이 머리도 아프고....
요즘은,
너무 무난히 하루가 흘러가고 있어서....그게 도리어 너무 무서울 지경이예요.
나...
괜찮게 살아가고 있는걸까요?
1년전의 그 어떤날보다 안정되고 무난한 일상인것만 같아서...
사실은 잘 살고 있는지 조차 두려워요.
# by CandyD | 2008/01/14 07:49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