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6일
재발
재발..이란 표현이 제일 적절하다.
저번에 J네 갔을때 이후니까 한달은 더된거같은데...
손이 오그라든다
어찌해야할바를 몰라서 조금 떨리는 왼손마저 그러지 않기를 바라면서 타자를 치고있다
안다..
순전히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그래도 두렵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내손이면서도 내손같지가 않다.
나를 직시하던일을 멈추고있었다.
그리고 그동안은 괜찮았다.
바쁘기도했었고....
그런데 다시 이모양이다....
겨우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역시 직시하지않고있었기 때문이란걸 깨닫는다.
젠장.
저번에 J네 갔을때 이후니까 한달은 더된거같은데...
손이 오그라든다
어찌해야할바를 몰라서 조금 떨리는 왼손마저 그러지 않기를 바라면서 타자를 치고있다
안다..
순전히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그래도 두렵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내손이면서도 내손같지가 않다.
나를 직시하던일을 멈추고있었다.
그리고 그동안은 괜찮았다.
바쁘기도했었고....
그런데 다시 이모양이다....
겨우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역시 직시하지않고있었기 때문이란걸 깨닫는다.
젠장.
# by CandyD | 2007/12/16 22:54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