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9일
꾸역꾸역
꾸역꾸역 먹고,
오늘부터는 절대 뱉어내지 않겠노라 다짐하면서 입을 꽉 틀어막았다.
내돈으로 먹은게 아니라 아깝지도 않지만,
꾸역꾸역과 뱉어내기를 반복하는 나에게 지칠 뿐이다.
오늘부터는 절대 뱉어내지 않겠노라 다짐하면서 입을 꽉 틀어막았다.
내돈으로 먹은게 아니라 아깝지도 않지만,
꾸역꾸역과 뱉어내기를 반복하는 나에게 지칠 뿐이다.
# by CandyD | 2007/08/29 14:46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