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8일
제발.
내가 사라질 수 있게 해줘.
사라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내 마음에서마저 내가 없도록, 그렇게 사라지고 싶어.
온몸에서 비가내려.
한번 먹기 시작하면, 다시 먹게 되는것은 어렵지 않아.
하지만, 온몸이 저릿한 이 느낌은 우울함이 가셔도 오래도록 지속되어버리는거야.
살려주는 이가 없다면, 그냥 이렇게 피를 빼버린채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꺼야
사라지고 싶어 사라지고 싶어.
내 마음에서마저 내가 없도록, 그렇게 사라지고 싶어.
온몸에서 비가내려.
한번 먹기 시작하면, 다시 먹게 되는것은 어렵지 않아.
하지만, 온몸이 저릿한 이 느낌은 우울함이 가셔도 오래도록 지속되어버리는거야.
살려주는 이가 없다면, 그냥 이렇게 피를 빼버린채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꺼야
# by CandyD | 2007/08/28 14:48 | 트랙백 | 덧글(2)





